2009년 10월 15일
국농잡담
- 외국인선수가 한명밖에 못 뛰면서 국내빅맨이 최소 세명은 필요할거같습니다.
주전한명 백업한명 그리고 이두명의 선수중 한명이 파울트러블에 걸릴경우를 대비해서 제3의 빅맨까지 세명. 실제로 오늘 KCC는 하승진이 너무 느려서 고전하고 강은식이 파울아웃당하자 빅맨이 없어서 강병현이 김주성을 막아야 했고, 동부역시 윤호영이 부상으로 빠졌을때 김명훈이 나름 잘해줘서 김주성의 부담을 덜어줬죠.
- 늘어난 3점슛라인을 놓고 말이 많은데 기본적으로 성공률이 떨어지기는 하겠지만 이광재랑 조우현이 던지는걸 보니 의외로 전문적인 슈터들에겐 큰 문제가 안될거같기도 합니다.
암튼 조금은 더 지켜봐야알거같아요
- 전태풍은 허재감독한테 엄청나게 까이더군요. 전반전 플레이를 보면 시야가 좁은건 아닌데 플레이스타일의 문제인듯. 그리고 백코트파트너인 강뱅도 어느정도 볼을 소유해야 빛을 발하는 선수이고 그외 뛰어난 선수들이 많은만큼 전태풍이나 KCC 팀 전체도 어느정도 시행착오를 좀 거쳐야 팀내 전술과 역활이 정리될거같습니다.
물론 그정리가 끝나면 삼성과 함께 우승후보 1순위일거구요.
- 동부는 생각보다 좋더군요. 김주성은 역시 현재 최고의 선수이구요. 다만 올해도 죽어라 혹사당할거같습니다.ㅜ_ㅜ
- 오리온스는 올해 4번자리에 정훈, 석명준, 김용우같은 3번선수들을 많이 뛰게할건데 함지훈에게 박살났던 시범경기도 그렇고 오늘경기를 봐도 쉽지않을거같습니다. 이동준이 워낙 발전이 없으니 ;;;;
주전한명 백업한명 그리고 이두명의 선수중 한명이 파울트러블에 걸릴경우를 대비해서 제3의 빅맨까지 세명. 실제로 오늘 KCC는 하승진이 너무 느려서 고전하고 강은식이 파울아웃당하자 빅맨이 없어서 강병현이 김주성을 막아야 했고, 동부역시 윤호영이 부상으로 빠졌을때 김명훈이 나름 잘해줘서 김주성의 부담을 덜어줬죠.
- 늘어난 3점슛라인을 놓고 말이 많은데 기본적으로 성공률이 떨어지기는 하겠지만 이광재랑 조우현이 던지는걸 보니 의외로 전문적인 슈터들에겐 큰 문제가 안될거같기도 합니다.
암튼 조금은 더 지켜봐야알거같아요
- 전태풍은 허재감독한테 엄청나게 까이더군요. 전반전 플레이를 보면 시야가 좁은건 아닌데 플레이스타일의 문제인듯. 그리고 백코트파트너인 강뱅도 어느정도 볼을 소유해야 빛을 발하는 선수이고 그외 뛰어난 선수들이 많은만큼 전태풍이나 KCC 팀 전체도 어느정도 시행착오를 좀 거쳐야 팀내 전술과 역활이 정리될거같습니다.
물론 그정리가 끝나면 삼성과 함께 우승후보 1순위일거구요.
- 동부는 생각보다 좋더군요. 김주성은 역시 현재 최고의 선수이구요. 다만 올해도 죽어라 혹사당할거같습니다.ㅜ_ㅜ
- 오리온스는 올해 4번자리에 정훈, 석명준, 김용우같은 3번선수들을 많이 뛰게할건데 함지훈에게 박살났던 시범경기도 그렇고 오늘경기를 봐도 쉽지않을거같습니다. 이동준이 워낙 발전이 없으니 ;;;;
# by | 2009/10/15 23:48 | 기타스포츠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