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파커 얘야 원래 다른선수들의 능력을 살려주는면에서는 8년째 봉사였으니 그렇다쳐도 최소한 감독은 비싼 돈주고 사온 애를 어떻게든 최대한 활용해먹을까 를 궁리하는게 정석일건데 이건 뭐 여전히 지난시즌의 시스템;;;


거기다 맥다이스, 테오, 블레어가 있는데 스몰라인업은 왜 써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할배나 파커가 둘다 참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2000년대 초반 알럽에서 포포비치랑 파커가 맨날 바보,등X,X신으로 XXX 까일때 열나게 옹호해왔지만 거의 10년이 지났는데 발전이 없는건 좀 심하지않나는 생각이 들고;;;;;;;;;;;;;;





제퍼슨이나 파커 둘다 서로 공존하기위해 준비한 팀전술에 아직 적응을 못해서 서로 버벅거리는 모습을 보인다면 이해를 하겠는데,


오프시즌개막하자마자 제퍼슨을 영입해놓고도 파커랑 그를 공존시키기 위한 팀의 움직임이나 시도가 안보이고 여전히 지난시즌까지의 전술을 돌리고 제퍼슨보고는 니가 알아서 생존해라~ 는 식으로 경기운영하는건 진짜 마음에 안듭니다.
 

by 삭5021 | 2009/11/06 23:47 | SPURS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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