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7일
지금 부진이 답답한 이유
새로운 선수들을 많이 기용하고 그들에게 여러가지 롤을 주고 테스트하고 새로운 로테이션이나 전술등을 쓰고서 지면 손발을 맞추기위해 준비중이기에 진다는 변명이라도 하겠는데,
지금까지 새로운 시도나 변화는 개뿔도 없고 그냥 지난시즌과 동일한 플레이(빅3중심의, 스몰라인업등등)를 하고서 지고있으니 답답합니다.
던컨의 파트너로 피지컬한면에서 큰도움이 될수도 있는 마인미를 기용하거나 제퍼슨을 공격의 시발점으로 삼는등 여러가지 변화의 의지가 보이는 플레이를 하고 지면 성장통쯤으로 여기고 아무말도 안나올건데 그놈의 파커의 닥돌, 그놈의 보너....던컨이 10년째 컨트롤타워를 해주고있으니깐 사는거지.....
이제 극단적인 빅3중심+받아먹기전술로는 힘들어요. 차라니 03~05시즌의 디트로이트처럼 여러명의 선수들이 골고루 공을 소유하고 공격의 시발점이 되고 마무리를 하는 시스템이 되어야합니다.
지금까지 새로운 시도나 변화는 개뿔도 없고 그냥 지난시즌과 동일한 플레이(빅3중심의, 스몰라인업등등)를 하고서 지고있으니 답답합니다.
던컨의 파트너로 피지컬한면에서 큰도움이 될수도 있는 마인미를 기용하거나 제퍼슨을 공격의 시발점으로 삼는등 여러가지 변화의 의지가 보이는 플레이를 하고 지면 성장통쯤으로 여기고 아무말도 안나올건데 그놈의 파커의 닥돌, 그놈의 보너....던컨이 10년째 컨트롤타워를 해주고있으니깐 사는거지.....
이제 극단적인 빅3중심+받아먹기전술로는 힘들어요. 차라니 03~05시즌의 디트로이트처럼 여러명의 선수들이 골고루 공을 소유하고 공격의 시발점이 되고 마무리를 하는 시스템이 되어야합니다.
# by | 2009/11/07 19:35 | SPURS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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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다이스까지 데리고 온 마당에, 왜 저렇게 한정된 플레이만 고집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파커가 아무리 공을 오래소유하길 좋아하는 선수라고 해도 이기적인 선수는 절대 아니기에 포포비치가 따로 지시를 하면 지금보다는 훨씬 나은 플레이가 가능한데 그걸 안하니깐 많이 답답하더라구요
그래도 그거 돌려도 거의 이길 수 있었습니다. 보너만 없었다면... 그인간이 경기에 나와서 까먹은 점수가 거의 20점 정도 될 듯..-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