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전 2쿼터만 봤는데

역시 전 파커를 스퍼스선수로서는 좋아해도 PG로서 좋아할일은 없을듯싶네요.


제퍼슨의 영입을 통해 다른 동료들을 살려주는 선수로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되지않을까 싶었는데 그건 역시 무리였는듯.




퍼슨아 니살길은 니가 알아서 찾아야겠다;;;;;;;;;;  

by 삭5021 | 2009/11/01 10:48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whirlwind.egloos.com/tb/196415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레인 at 2009/11/01 10:59
제퍼슨이야 밀워키때부터...(먼산)
Commented by 삭5021 at 2009/11/02 20:09
그래도 그때는 공이라도 원하는만큼 만질수있었죠. 여기서는 아웃넘버 속공상황에서도 그냥 혼자서 마무리하시는 분이 PG인지라 ;;;;
Commented by 폭주천사 at 2009/11/01 12:06
제퍼슨이 아직은 팀에 적응하는 시기인가 보군요. 네츠나 벅스에서 맡던 롤에 비해서 줄어버린 롤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은 모양이네요.
Commented by 삭5021 at 2009/11/02 20:09
20경기쯤 뛰면 적응하지않을까 싶습니다.
Commented by Roomate at 2009/11/02 00:33
지노빌리와 뛸 땐 그런대로 호흡이 맞습니다. 나중에 안 되면 백업으로 돌려야죠.
Commented by 삭5021 at 2009/11/02 20:13
지노빌리가 제퍼슨 살려주는 플레이보니 역시 파커는 그냥 스코어러인거같습니다.


지노처럼 파커도 골밑으로 파고드는 제퍼슨에게 그런패스 몇번만 넣어주면 본인도 보웬이 있을때보다 훨씬 편하게 플레이할텐데말이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