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이번 플옵때 댓글창보고서 어느정도 느껴왔지만 진짜 유잉때랑 똑같다
루키시절부터 지난시즌까지 한시즌도 빠지지않고 올NBA, 수비팀에 들어왔고
발목이 돌아갔음에도 플레이오프에서 열심히 뛰고 우승을 따낸 선수보고
경쟁팀에 비해 부족한 탤런트로 구성된 팀원들 잘 다독거려서 4번나 되는 반지를 따낸 리더쉽, 성품을 보고
몸관리 안하는걸까?, 의지가 없어보인다, 조용한 성품이 문제다 같은 소리나 하고있으니...
젊은시절부터 양무릎이 나가서 보호대차고 코트위에서 열심히 열정을 불태웠던 유잉도
더이상 엘리트선수로서 가치가 없어지자 저것과 비슷한 소리를 들었지..
압도적인 승률로 리그1위를 달리던 팀에서 그가 빠지자 미친듯이 연패를 당했던건 생각안날까?
하기사 닉스팬들도 빠른농구로 잘 나갈때는 XX이라고 X하다가 스퍼스의 트윈타워에 개박살이 나서야 유잉, 유잉 거렸지.
(그리고 미국쪽 팬들도 정도와 수의 차이가 있을뿐 크게 다를건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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